LNG운반선 탱크 생산 전문업체인 화인텍은 이같은 매출증가세를 내년 상반기까지는 충분히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22일 오후 1시 2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화인텍 관계자는 22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조선사업 부문의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어 이미 전년 매출을 능가했다"며 "향후 매년 20%이상 실적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화인텍 관계자는 "향후 신규사업 추진과정에서 우량한 자회사를 계속 확보해 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해외사업 진출도 활발히 진행 중"이라며 "현지 플랜트 관련 사업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화인텍은 전일 해외 발전플랜트 사업을 담당할 오만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