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인 연구원은 "해외제과 부문은 향후 3년간 연평균 52%의 매출 성장과 2008년부터 본격적인 수익 발생이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음식료 산업은 인종, 문화적 차이로 해외확장 성공이 어렵지만 일단 해외에 시장을 형성하게 되면 초기 시장에서의 매출 증가는 향후 수익 증가로 연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리온의 해외제과 가치평가는 높은 프리미엄이 부여될 수 있다고 판단, 내년 예상 EV/sales 2배를 적용한 6357억원으로 평가된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