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한국기업들의 기업 투명성이 높아진다고 하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진통이 있을 수 있다. 국가 투명성을 계산할 때 민간 부패까지 같이 계상한다. 공직쪽보다는 민간부패가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다. 국가 차원에서 민간부패도 획기적으로 개선돼야 한다. 정부에만 책임을 돌리는 것은 억울한 처사다.
-이용철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민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서초동 기자회견-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