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지난 10월15일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 'LOVE카드'가 약 한달 만인 지난 11월16일 현재 발급수가 30만 좌를 넘었다고 19일 밝혔다.
LOVE카드가 빠른 시간 내에 이처럼 많은 회원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전문계 카드와 신한금융그룹의 혜택을 결합한 상품력, 신한금융 네트워크를 활용한 영업력, 고객의 기대감 덕분이라고 카드사 측은 분석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통합 기념 신상품인 LOVE카드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LOVE카드는 할인과 포인트 적립 혜택에 금융서비스를 한 장에 담은 One카드로
△쇼핑, 주유, 외식, 영화 등 생활에 밀접한 가맹점 및 LG그룹 계열사에서 할인
△결제계좌를 신한은행/증권으로 선정시 신판 이용액의 0.5% 포인트 적립 및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거래실적에 따른 추가 포인트 적립 △수수료, 금리 등 금융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