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애널리스트는 "내년에는 모든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LPL의 8세대 가동이 시작되는 오는 2009년에는 성장성도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를 바탕으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7000원으로 12% 상향조정한다"고 평가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7000원으로 12% 상향
09년 추정 EPS 4260원을 cost of equity 9%로 discount한 3908원에 target PER 12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4만7000원으로 상향한다. 07, 08년 수익으로는 주가를 정당화하기 어려워 09년 수익 추정치를 기준으로 valuation하였다. 07년 하반기부터 실적이 빠르게 turn around하고 있어 실적 개선에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PRP와 TS사업부가 수익성 개선 견인
06년 4분기부터 급격히 악화된 PRP사업부의 수익성이 LG전자의 차별화 전략으로 회복되고 있고 cash cow 역할을 하고 있는 Tape substrate부분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08년에는 모든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LPL의 8세대 가동이 시작되는 09년에는 성장성도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PRP 사업의 수익성 회복에 주목
전량 LG전자로 공급되는 PRP사업부는 LG전자 PDP가 32인치 TV시장 공략에 성공하여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 LG전자의 PDP 사업 구조조정과 연결되어 구조조정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