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후반 3년만기(7-4호) 국채수익률은 5.37%로 전일대비 보합, 5년만기(7-5호) 국채수익률은 5.42%로 전일대비 0.01%포인트 오른 채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1틱 내린 107.06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 기사는 14일 오전 11시 9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전일 미국 국채수익률이 주가상승의 영향으로 상승했고 이에 국내채권금리도 오름세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보합상태이다.
저가매수와 외국인들의 장기물 매수세가 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여 박스권을 탈피하기 보다는 유지 쪽에 더 힘이 실려있는 모습이다.
한은 국고채 직매입은 국채 수급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은행권의 한 딜러는 “박스권 흐름이 유효해 보인다”며 “저가매수와 외인들의 장기물 매수로 장이 지지되고 있다, 오늘은 박스권 탈피보다는 좁은 박스권을 유지할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