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9시 4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러시아 유전의 경우 상장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수익을 실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유전 전문 평가업체들은 현재 보유중인 광구 가치가 3억달러 이상으로 보고 있는데 현재 노벤사는 광구 2개를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이로직스는 지난달 24일 러시아 유전 운영회사인 노벤(Noven Resources Inc.)의 지분 3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노벤사는 러시아 제니트뱅크를 통해 약 6000만달러를 조달해 리프 및 인벤스코에 광구 지분 100%를 인수하고 에이로직스는 노벤사에 3000만달러를 투자해 3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