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활동에는 모두 7개 봉사팀이 참여한 가운데 연제구 온천천, 동래구 새들원 부산진구 개금종합사회복지관 등지의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북구 사하구 노인 시설을 방문해서 어르신 말벗봉사, 산책 등에도 나섰다.
아울러 남구 소망재활센터 장애우들과 벡스코와 시립미술관을 찾아 부산국제체험학습 박람회에서 소중한 추억을 가지기도 했다.
특히 부산진구2팀은 개금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월남쌈 음식을 만들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미래세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은행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펼 계획이다.
또한 울산사랑봉사팀은 늘푸른노인요양원을 찾아 어르신 말벗봉사, 산책등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