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주로 꼽히는 시공테크와 일신석재, 와이엔텍 등이 금일 모두 상한가에 진입했다.
장 마감을 20여분 남긴 현재 이 세 종목은 모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상태다.
시공테크는 각종 의장공사 설계와 감리 전문업체로 관련부야에서 20여년간 업력을 키워왔다. 국내 전시산업이 88서울올림픽과 93대전엑스포 등을 거치며 급속 성장하는 가운데 시공테크는 전시부문에 대해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것이 시장 평가다.
일신석재와 와이엔텍의 경우 여수지역 부동산 자산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와이엔텍은 현재의 여수 산업 폐기물처리업에다 내년엔 퍼블릭골프장을 지을 계획이다.
시장에선 여수엑스포가 성사된다면 경제적 조 단위의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한편 여수지역에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로는 남해화학 DSR제강 화인케미칼 태경화학 조선내화 동아에스텍 한화석화 호남석유 호성케멕스 휴켐스 금호석유 LG석화 성원파이프 한화 폴리플러스 등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