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에 따르면 이번 공개매수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가 자회사 지분을 20% 이상 보유해야 하는 조항을 충족시키기 위한 것으로, 공개 매수하는 330만주는 CJ제일제당 발행주식 총수의 약 30%에 달하는 규모다.
공개매수가는 주당 30만원이며, CJ는 이 가격이 상장회사 주식 현물출자시 적용되는 기준주가 29만3962원에 2%의 프리미엄을 적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CJ는 향후 유상증자 발행가액이 확정되는 대로 오는 12월 6일부터 26일까지 공개 매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공개 매수 후 CJ㈜는 현재 19.1%인 CJ제일제당의 지분을 최대 49%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