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에 따르면 이는 현행 전월말 자기자본의 50%로 설정돼 있는 규정을 개별법령 및 감독기관에 의한 건전성 규제로 통합을 추진하는 것이다.
현재 금융기관들은 자체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어 규제의 실익이 크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미국, 일본, 홍콩, 싱가폴 등은 포지션 한도를 규제하지 않으며 IMF도 폐지를 권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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