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초반 3년만기(7-4호) 국채수익률은 5.36%로 전일대비 0.03%포인트 떨어지고 5년만기(7-5호) 국채수익률은 5.40%로 같은 폭 하락한 채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10틱 오른 107.13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 기사는 8일 오전 9시 32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전일 미국 국채수익률이 다우존스 지수가 2.64%나 급락해 하락마감되자 금일 채권시장도 강세 분위기로 출발했다.
국내 증시도 조정을 받으며 30포인트 가량 떨어진 2010선 수준인 상태에서 채권금리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금일은 금통위 당일인 만큼 금통위 후 한은 총재의 코멘트에 시장 참가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선물사의 한 관계자는 "전일 외국인 장기채 매수와 더불어 미국장 반영하며 장이 세지고 있다"며 "금통위 전까지는 관망하며 미국장 반영한 제한적인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