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징완 삼성중공업 사장이 7일 서울연탄은행 홍보대사 정애리씨와 함께 나란히 서서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7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봉사활동에 김징완 사장과 서울지역 임원 40명, 신입사원 60명등이 중계동 산동네(서울연탄은행)에서 연탄 2000장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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