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수혜주로 꼽히는 단암전자통신을 비롯해 사조산업, 오양수산, 아남전자, 휴니드, JS픽쳐스 등이 대선 출마 공식 회견 이후 급락세다.
기자회견 전 10% 이상 급등세를 보였던 단암전자통신은 발표 이후 6% 가까이 하락했다 오후 2시 30분 현재 보합세를 기록하고 있다.
사조산업과 오양수산, 아남전자도 대선 출마 입장을 공식화한 이후 5~7% 가까이 급락하고 있다.
또한 JS픽쳐스도 7% 급등세에서 6% 가까운 급락세로 반전했다.
다만 이회창 관련주 중 퍼스텍만이 나흘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전일 사조산업과 아남전자는 자사가 이회창 후보 관련 수혜주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