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 변호사의 밝힌 사실은 삼성이 돈을 매개로 자본과 권력의 비리와 부패의 카르텔을 형성해 나간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사회를 통제하고 있다.
민변을 비롯한 시민단체에서 나서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마련했다. 이런 어마어마한 일을 접하고도 대한민국의 유수한 언론매체들은 예전과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엄청난 사건에 계속 침묵을 한다면 이와 같은 부패, 비리의 카르텔에 동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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