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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여전히 지지부진한 레인지 거래가 계속되고 있으며 이번 주 금통위를 앞두고 관망세가 계속되는 상황. 지난 주 말부터 물가 관련 이슈가 대두되고 있으나 식품 가격과 유가 상승에 따른 공급충격 요인이 커 한은의 스탠스를 바꾸기에는 단기적 요인으로 한계를 가지고 있음. 하지만, 중국 NDRC 이사가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있다고 하며 중국 정부측에서는 처음으로 언급하는 등 장기적으로 볼 때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요인으로 전가될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은 상존할 듯.
한편, 전일 조선업체의 선물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FX 스왑이 하락압력을 받았음. 신용 경색 우려가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1년 CRS 금리가 4% 아래로 하락했으며, IRS는 소폭 상승하며 1년 스왑 베이시스가 –145bp로 확대. 신용경색 관련 이슈가 계속해서 불거지며 스왑베이시스 확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이전과 같이 실제 달러 단기자금 경색을 동반 하고 있는 것은 아니어서 단기외채 환류에 따른 국내채권시장의 부정적인 영향으로 나타나지는 않을 것임.
Citigroup 악재로 미국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10월 ISM 비제조업지수가 4개월 만에 처음 상승세를 보이면서 낙폭을 회복. 미 국채는 주가가 낙폭을 회복하고, 미시킨 연준 이사가 최근의 금리 인하가 과도했으며 인플레 위협이 여전하다는 언급을 하면서 수익률이 상승.금일 국채 선물도 특별한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증시 눈치를 보며 여전한 레인지 거래를 보일 것으로 예상.
KTB712 주거래 범위: 106.80 ‾ 107.00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