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계좌 자체는 삼성 조직의 훈장이다. 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함. 에버랜드 cb 조작함.
명백한 범죄다. 법무팀장인 내가 공범이다. 삼성은 모든 간부가 삼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회장을 위해 움직인다. 삼성을 위해 정부 국정원 언론기관이 움직인다. 삼성에 가장 비판적인 시민단체 마저 그렇다
<전 삼성그룹 법무팀장 출신 김용철 변호사 5일 서울교구 제기동성당 삼성그룹 비자금조성 의혹과 관련한 2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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