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분기보다 순익이 줄어든 것은 별정직 110여명의 퇴직금 지급 및 순이자마진 감소 등 일시적, 계절적 요인의 영향이 큰 것으로 은행측은 설명했다.
올 들어 3분기까지의 누적 순익은 1조62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늘어났다.
이자부문 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23억원 증가한 2조822억원, 비이자부문 이익은 4238억원 늘어난 7598억원을 기록했다.
총자산은 지난해말 보다 16% 확대된 123조원을 달성했다.
중소기업대출은 올들어 3분기말까지 약 8조7000억원 늘어나 총 잔액 68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자산건정성 지표인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91%, 연체율 0.76%로 전분기 보다 상승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같보다는 개선됐다. 지난해 3분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94%, 연체율은 0.84%였다.
총자산이익률은 1.28%, 자기자본이익률은 22.63%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