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는 29일 오전 9시 23분 전일대비 31.14포인트(1.54%) 오른 2059.20을 기록해 11일 종가인 2058.87을 넘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이 400억원, 개인이 200억원 가량 순매수하고 있다.
전업종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은행, 증권업이 2% 이상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운수창고, 운수장비, 전기전자도 2% 남짓 상승세다.
지난 주말 미국증시의 상승과 금리인하 기대감이 국내증시의 주요 상승 요인이라는 평가다.
굿모닝신한증권 김중현 연구원은 투자심리 측면에서 지난주말 미국증시의 상승이 긍정적 영향을 줬다"며 "이번주 FOMC회의에서 금리인하 기대감도 국내증시 상승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수급측면에서 외국인의 매수세와 투신권으로의 자금 유입도 긍정적인 모습"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