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이사는 "올 11월 인도 2공장을 가동할 예정이고 내년 4월 2공장 건설을 앞두고 있다"며 "생산라인을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지 특별히 진도가 늦다고는 생각지 않는다"고 밝혔다.
박 이사는 "현재 신흥 시장별 특성화된 차량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며 "인도에서 싼토르는 베스트셀러 자동차"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