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 주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3231억 엔 순매도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외국인들은 그러나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1532억 엔 순매수했고, 단기자금시장에서도 951억엔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한편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지난 주 해외 주식시장에서 868억 엔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해외 중장기 채권은 2563억 엔 순매수했다. 해외 채권 순매수세는 9월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