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경색이 다시 부각된 영향을 단기물을 중심으로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는 22일 오후 3시18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수출업체의 선물환매도가 단기물을 중심으로 많이 나오고 있어 수급상 단기물 베이시스가 더 많이 확대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22일 오후 3시15분현재 1년만기 스왑베이시스는 -148bp로 전일보다 -8bp가 더 확대됐다.
2년만기 스왑베이시스는 -122bp로 -6.5bp 더 늘었고 3년물 스왑베이시스는 -101bp로 -3.5bp 확대됐다.
그러나 5년이상은 전일과 같은 수준이거나 -1bp 확대되는 데 그쳤다.
스왑뱅크의 한 관계자는 "바클레이즈가 연방준비제도이사회로부터 구제금융을 받고 미국 은행 실적이 안좋아 신용경색문제가 다시 부각됐다. 스왑베이시스는 단기물로만 벌어져 어떤 의미를 띠는지 특별히 들어오지는 않는다. 채권시장이 그동안 해외강세 요인 반영하지 않다가 오늘 제대로 반영했다. 앞으로 강세가 더 유지될지 관심거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