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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전문가 이번주 금리예측 종합①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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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전문가 10명의 이번주 금리전망 및 분석입니다.

(이 기사는 21일 12시18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기업은행 나우식 과장
: 3년국고채 5.30-5.50%, 5년국고채 5.35-5.55%

아직까지는 큰 흐름은 박스권 유효장세로 보여진다. 지지난주 약했다가 지난주 신용위기로 강세이 나 아직까지 국내영향 미미하다. 국내증시도 조정 폭이 깊지 않다고 하면 강세 지속할 만한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서 아직까지는 박스권이다. 아직도 은행채 부담감이 연말까지 지속되서 부담감으로 작용할 것이다.


◆ 농협중앙회 김종혁 차장
: 3년국고채 5.30-5.50%, 5년국고채 5.35-5.55%

주가가 제일 관건인 것 같다. 중국과 미국에서 조정기미가 좀 보이고 있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및 신용경색 재현 가능성이 채권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좀 강해질 수 있지만 주가가 폭락하지 않으면 금리는 하락은 제한적일 것 같다. 나머지 변수는 달라진게 없다. 장기물 수요가 좀 있다.


◆ 대구은행 이규윤 차장
: 3년국고채 5.30-5.50%, 5년국고채 5.35-5.55%

10년만기 입찰이 있지만 1조원이상 나오는 마지막이다. 참여해볼 만한 메릿이 있을 것 같다. 바로 바이백도 있다. 미국이나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조정을 받는 느낌이다. 주식이 조정을 받으면 저가매수는 계속 있을 것으로 본다. 장이 주택금융공사의 MBS발행에 따른 선물환매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산은자산운용 김만수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5.35-5.45%, 5년국고채 5.41-5.53%

주가 연동이 많이 된다. 거대한 재료가 보이기 시작했다. 유가가 90달러 돌파했다. 유가가 100달러를 향해 가는 추세이다. 주식이 더 많이 반응한다. 글로벌 증시도 전 고점에서 치고받고하는 혼조세라서 채권시장도 박스권으로 들어가면서 주식 및 유가 상황 등을 지켜보기 때문에 큰 변동은 힘들 것이다. 기술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 국고 3년 5.44% 이상에서는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이 크고 60일선이 위찬 5.36%에는 이익실현가능성이 있다. 5.50%이 고점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당분간은 박스권장에서 3년물 5.35-5.45%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한다.


◆ 신한 BNP자산운용 고준호 채권운용팀장
: 3 년국고채 5.30-5.40%, 5년국고채 5.35-5.45%

최근의 시장이 해외요인인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은행에 미치는 파급효과 큰 것 같다. 주식시장하고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현재 다시 부각돼 미국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 국내적으로는 최근 수급이 중립 또는 악재였는데 지금은 중립 또는 우호적으로 바뀌었다. 주식은 밀렸다. 이 정도 상황에서 주식이 아시아장 등 조정 가능성이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다음주에는 국고채 10년 입찰이 있으나 마무리되면 하향 안정 트라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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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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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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