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코스닥에 상장된 다믈멀티미디어는 장초반 상한가까지 치솟다 10시 4분 현재 11.89% 오른 5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998년 설립된 다믈멀티미디어는 휴대폰·MP3·오디오 등 다양한 미디어 기기에 적용되는 멀티미디어용 반도체 설계 전문업체로 특히 Optical MP3 반도체 부문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다믈멀티미디어는 19일 '2007 벤처기업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산업자원부와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하는 벤처기업대상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장성·수익성, 사회공헌 등 기업가치를 다면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의 기업포상 제도다.
다믈멀티미디어 정연홍 대표는 "디지털 멀티미디어 제품의 핵심인 SoC 반도체(System on a Chip) 기술 개발과 이의 사업화를 통해 세계와 견줄 수 있는 기술력 중심의 회사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우리의 주된 목표”라며 "이번 벤처기업대상 수상을 계기로 기술 개발에 보다 더 박차를 가해 국내 팹리스 산업의 기술위상을 높이고, 글로벌 팹리스 업체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