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14시 0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대우건설은 "리비아 '제콜'사로부터 수주금액 최소 1조원 1400MW급 발전소 프로젝트 수주설'과 관련, "리비아 제콜사로부터 1400MW급 발전소 프로젝트 공사 관련 낙찰통지서(L/A)를 받은 상태"라며 "총 수주금액이 10억 달러 정도인 것은 맞지만 자사가 수주를 받은 액수는 2억달러 정도"라고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과 구분되지 않고 총 수주금액으로 추정된 거 같다"며 "현대건설은 본공사, 대우건설은 토목공사를 맡아 올해 12월 말에 시작해 4년간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수주금액이 전년도 매출액의 5%를 넘지 않아 공시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