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물 금리는 5.505%로 종전의 연중 최고치인 5.47%를 경신했다.
15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은 5.505%로 전일대비 0.025%포인트 올랐고,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은 0.025%포인트 오른 5.565%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8틱(0.08포인트)떨어진 106.58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 기사는 15일 오전 9시 23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전일 미국 국채 수익률이 오르고 오늘 국채 5년물 입찰이 대기하고 있는 만큼 약세 분위기가 장을 전반적으로 지배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강세로 전환되기에는 어렵다는 반응이다.
은행권 관계자는 "5년물 입찰과 미국장 상황으로 약세 분위기"라며 "입찰 전후 밀렸다가 반등할 지의 여부는 입찰 후 매수세력의 저가매수 기세를 봐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단은 약세분위기가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