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워진 금통위의 시각. 하지만, 문제는 자금 흐름
>> 10월 금통위에서 2개월 연속 정책금리를 동결
시장의 관심인 유동성에 대한 언급을 보면, 현재의 금리 수준이 낮지 않다는 시각을 가진 것으로 판단
국내 경기에 대한 판단은 개선됐지만, 물가에 대한 시각은 한결 부드러워짐
명시적이진 않지만, 환율 하락에 대한 부담 고려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
>> 금통위가 추가적인 긴축 정책을 사전 준비하고 있는 증거는 없다고 판단됨
>> 경기에 대한 판단을 기초로 할 때, 경기 측면에서 금리 상승 압력은 크지 않음
한국은행은 향후 경제가 양호한 현재까지의 실적보다 미진할 가능성 인식
>> 단, 지금 금리 흐름을 결정하고 있는 것은 통화정책보다 자금 흐름에 대한 시장의 예상은
금리 상승 압력
기업이익과 주가의 상승을 토대로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흐름 지속 중
>> 시장금리의 의미 있는 하락과 상승 제한될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