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츠 고위 관계자는 12일 뉴스핌과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의료기기에 대한 미국 FDA승인은 중요한 이슈가 아니다"며 "매출 기반이 마련됐다는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달 말 승인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매출 계획과 전망은 내년 2/4분기는 돼야 잡히고 그 이후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할 것"이라며 "안과에서 테스트하는 기간도 상당기간 필요하다"고 전해왔다.
최근 휴비츠는 FDA 승인 임박에 따른 매출 본격화 전망이 나오면서 상승세를 보였다. 대신증권은 지난 4일 휴비츠가 디지탈 의료기기 수요증가로 투자매력이 증가했으나 여전히 저평가됐다는 매수 의견 보고서를 내면서 목표가 42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