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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Q실적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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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연결 영업이익 2.74조, 본사 영업이익 2.07조 '깜짝 실적'


□ 전분기 대비 연결기준 영업이익 93%, 본사기준 영업이익 127% 대폭 성장
- 2조원대 영업이익 회복. 순이익은 2조1천9백억원
- 연결기준 전 사업부문 흑자기조 지속

□ 반도체 부문, D램 가격 급락에도 불구하고 연결·본사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 대비 2.5배 이상 대폭 성장…메모리에 1조4천억원 규모 추가 투자
- 연결영업이익 0.86조, 본사매출 5.01조, 본사영업이익 0.92조
- 4분기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으로 견조한 수요 증가와 D램 68나노, 낸드플래시 51나노 공정전환을 통한 원가절감 폭 확대 전망

□ 통신 부문, 3분기까지 1억1천5백만대 판매로 지난해 총 판매량 초과.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률 4% 포인트 대폭 상승
- 연결영업이익 0.88조, 본사매출 5.08조, 본사영업이익 0.59조· 연결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87% 성장, 본사 영업이익률 12% 달성
- 분기매출 첫 5조 돌파. 분기 사상 최대인 4천3백만대 판매

□ LCD 부문, 연결 영업이익 업계 최대 규모인 7천2백억원 기록
- 본사매출 4.02조로 사상 최대, 본사영업이익 0.67조
- 올해 지속적인 성장세 시현으로 업계 최고 경쟁력 재확인
- TV용 대형패널 시장 지배력 지속 강화(40"이상 대형패널 230만대 판매)

□ 디지털미디어 부문, 평판 TV 판매량 대폭 성장하며 점유율 지속 확대
- 연결영업이익 0.24조, 본사매출 1.48조, 본사영업이익 0.12조 적자
- 작년 동기 대비 102% 성장으로 평판TV 시장평균성장률 47% 상회
- 연결 기준 영업이익 안정기조 유지

□ 가전사업부문도 연결기준 영업이익 3분기 연속 흑자 달성으로 지속 성장

□ 4분기에는 반도체·LCD·휴대폰·TV 부문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으로 실적 개선과 함께 성장세 지속 전망

삼성전자가 본사 영업이익, 연결 영업이익이 모두 2조원을 넘어서고, 매출은 분기 사상 처음으로 16조원을 돌파하는 3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투자자 이해도 제고 차원에서 이번 분기부터 처음으로 발표하는 연결기준 전체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93% 대폭 성장한 2조7천4백억원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또 본사 기준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14% 성장한 16조6천8백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127% 성장한 2조7백억원, 순이익은 54% 성장한 2조1천9백억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호실적은 당초 시장의 본사기준 영업이익 전망치가 1조6천억원~1조7천억원 수준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번부터 공개한 5개 사업부문의 연결 영업이익의 합계인 2조7천4백억원은 전분기 연결 영업이익의 2배 수준이며, 전분기 본사 영업이익의 3배 규모로, 삼성전자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실적이라 할 수 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 보면, 반도체 부문은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천6백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5배 이상 성장했으며, 본사기준 매출은 전분기 대비 18% 증가한 5조1백억원, 영업이익은 181% 증가한 9천2백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3분기 중 D램 가격이 공급과잉으로 인해 급락하는 등 어려운 환경이 지속된 가운데에서도 대폭적인 실적개선을 달성한 것으로, 반도체 부문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이다.

D램의 경우 지속적인 가격 약세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D램, 그래픽 DDR, SD램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확대하고, 80나노(6F²)와 68나노 제품 비중을 총생산량의 60% 수준까지 확대하는 등 제품 차별화와 원가경쟁력을 강화해 견고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

한편 낸드플래시는 고용량 뮤직폰, PMP 등 고용량 메모리를 탑재한 신규 응용 제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돼, D램과 달리 가격 강세가 유지되고, 51나노 플래시메모리 제품 출시로 원가경쟁력이 더욱 강화돼 높은 수익을 유지했다.

4분기에는 본격적인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수요 확대가 예상돼, D램과 낸드플래시 모두 가격이 안정되면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D램은 가격 탄력성에 따라 고용량 메모리를 탑재한 PC의 출하량이 증가해 견조한 수요 강세가 기대되고, 68나노 6F² 양산의 가속화로 인해 원가경쟁력 역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낸드플래시 역시 MP3, 뮤직폰, 디지털 카메라 등 기존 낸드 응용 IT 제품이 연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본격적인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51나노 공정의 비중 확대로 원가 경쟁력이 높아져, 타 업체와의 차별성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시스템LSI 역시 연말 대형 TV용 DDI(Display Driver IC)와 고화소 CIS(CMOS Image Sensor) 제품의 수요 증가로 인해,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위기를 기회로 삼는 특유의 비지니스 전략으로, 어려운 메모리 시황 속에서도 오히려 생산능력 증설을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를 달성하기 위해 메모리 부문에 1조4천억원 규모의 추가 설비투자 계획도 밝혔다.

통신 부문은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87% 대폭 성장한 8천8백억원을 달성했으며, 본사 기준으로도 매출은 전분기 대비 13% 성장한 5조8백억원으로 분기 사상 처음으로 매출 5조를 넘어섰으며, 영업이익은 67% 성장한 5천9백억원을 기록했다.

판매량은 울트라에디션·3G폰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증가, 신흥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로 전 부문에서 고르게 증가해, 분기 사상 최고치인 4천2백6십만대를 기록했다.

올 3분기까지의 판매 누계도 1억1천5백만대를 기록해, 지난해 총판매량 1억1천4백만대를 이미 넘어섰다.

특히, 평균판가는 중고가 제품의 판매 비중이 증가해 2분기 $148에서 3분기 $151로 상승했으며, 영업이익률 또한 전분기 대비 4% 포인트성장한 12%를 기록함으로써, 수익력의 근본 경쟁력이 개선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로써, 휴대폰 부문의 경영 실적은 매출, 손익, 판매량, 평균판가 등 모든 지표가 전분기 대비 크게 호전돼, 시장점유율 확대라는 외적 성장과 함께 이익률 제고라는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다.

삼성전자는 4분기에 크리스마스 특수 등 계절적 성수기를 맞아 WCDMA와 HSDPA 등 3G 제품 출시를 확대해 3G 시장 성장세에 적극 대응하고, 아르마니폰·B&O폰·5백만화소 카메라폰·터치스크린폰 등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해 멀티미디어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4분기에 휴대폰 판매가 3분기 수준을 유지할 경우, 연간으로는 지난해 대비 30% 이상 대폭 성장한 최소 1억5천7백만대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보여, 세계시장 점유율 2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LCD 부문은 계절적인 수요 증가로 인해 IT와 TV용 패널 모두 판매량이 급증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132% 성장한7천2백억원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S-LCD 8세대의 본격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업계 최대규모의 영업이익을 달성해,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본사 기준으로 매출은 전분기 대비 20% 증가한 4조2백억원으로 분기 사상 처음으로 4조원을 돌파했으며, 영업이익은 무려 131% 성장한 6천7백억원을 기록했다.

중소형과 대형 패널 전 부문의 실적호조 속에 영업이익률도 17%로 전분기 대비 8% 포인트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40인치 이상 대형 TV용 패널 판매량이 230만대를 기록했으며, 특히 46인치 이상 패널 판매는 100만대에 육박하는 등 대형 TV용 패널 시장에서 시장지배력을 더욱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4분기 중 8세대의 본격적인 양산을 통해, 46인치 이상 시장을 조기에 선점하고 원가절감 효과를 극대화해, 3분기의 성장세를 이어 갈 계획이다.

디지털미디어 부문은 본사기준 매출은 1조4천8백억원, 영업이익은 1,20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제품의 90% 이상이 해외에서 생산되는점을 감안한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천4백억원을 달성해 전분기에 이어 성장세를 이어 갔다.

이러한 실적 호조세는 지난 상반기에 출시한 2007년형 보르도 LCD TV가 디자인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출시 6개월만에 200만대 이상이 판매되는 등 평판TV 부문 시장점유율 1위를 질주한 때문으로 평가된다.

연중 최대 성수기인 4분기에는 지난 3분기에 출시한 신모델 판매 호조로 인해 평판TV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LCD TV 판매량은 지난해 620만대 보다 2배 성장한 1,2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생활가전 사업부문은 계절적인 요인으로 매출이 소폭 하락했으나,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약 4백억원을 기록하며, 올 들어 3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본사 기준으로는 매출 9천3백억원, 영업이익 58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이러한 실적 개선은 개발 프로세스 혁신, 지속적인 원가절감 노력 등사업 정상화 노력의 결실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 구조로 정착해 갈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IR팀 주우식 부사장은, "이번 3분기 실적은 최근 삼성전자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에 충분한 만큼의 실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고, "반도체 총괄을 포함한 모든 사업 총괄이 차별화된 제품력과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놀라운 실적 개선을 보였다"고 말했다.

또한 "해외생산 비중의 증가 추세에 맞춰 전체 연결 영업이익과 5개 사업총괄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회사의 경영실적을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주 부사장은 또 "4분기에는 크리스마스 특수 등 본격적인 성수기가 이어져 메모리, 휴대폰, LCD, TV 등 주력제품에 대한 견고한 수요 증가세가 기대되는 만큼 실적 성장세를 지속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 부사장은 "프린터와 시스템LSI 등 미래 성장 엔진이 본격 가동되고, 기존의 사업부문이 경쟁력을 지속 유지해 간다면 삼성전자의 중장기 경쟁력이 시장에서 제대로 입증되고 평가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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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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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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