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달러 약세 지속은 여전히 달러/원 하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역외NDF는 현물환 대비 보합권 마감했다.
1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20분 현재 915.70/50원에 호가되며 전날보다 1.40/60원 내린 수준을 보이고 있다. 915원선에서 횡보하는 모습이다.
간밤 유로/달러 환율인 장중 한때 1.42 달러에 육박하는 상승세를 나타냈고 약달러 현상으로 유로화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이다.
시장참여자들은 특별한 재료가 불거지지 않은 가운데 달러/원 환율의 하락추세는 여전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다만 주식 역송금 수요, 당국의 개입 경계감, 단기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등으로 낙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초강세를 보이고 있는 전세계 증시와 국내 증시의 영향도 변수로 작용하고 있는 시점이라고 의견을 내고 있다.
국내 코스피지수는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은 370억 가량의 순매도 기조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