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은 이 보고서가 미국 정보당국이 의회에 제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내용은 갈루치 전 미 국무부 차관보가 워싱턴 한국대사관에서의 강연에서 밝힌 것과 일치하는 것이다.
갈루치는 북한은 12개 정도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50∼60㎏ 플루토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북한의 플루토늄 보유량과 핵무기 제조에 대한 완전하고 정확한 선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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