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소니파이낸셜홀딩스는 공모가대비 4% 오른 41만 6000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장 초반 동사 주가는 42만4000엔까지 상승, 공모가 40만 엔 대비 6% 상승하기도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상승 폭은 약간 줄어들었다.
서브프라임로 인한 신용위기가 완화되고 있는데다, 내임밸류가 강해 소니 금융자회사 공모시 기대가 강했다.
소니파이낸셜의 공모 규모는 금융업종에서는 작년 11월 아오조라 은행(Aozora Bank Ltd.) 이후 최대 규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