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2조 1525억엔 흑자를 기대한 시장의 예상치를 약간 밑도는 수준이다.
재무성은 무역서비스수지와 소득수지 흑자 폭이 확대되면서 경상흑자가 8개월 연속 흑자 폭 확대 양상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8월 무역서비스수지는 6845억 엔 흑자를 기록해 전년동월비 316.4% 확대되었다. 이 같은 확대는 무역수지가 8922억엔으로 전년동월비 185.2% 증가한 데 힘입은 것으로 서비스수지는 여전히 적자를 기록했다.
8월 일본 수출액은 6조 6528억엔으로 전년대비 14.0% 증가하는 등 45개월 연속 증가했으며, 수입액은 5조 7606억엔으로 전년대비 4.3% 증가하는 등 5개월째 증가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