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재선거를 통해 다시 행정수반이 된 그는 이날 첫 공식 정책 연설을 통해 "경기가 왕성하고 공공 재정이 건전도가 높은 상황이 유지된다면 구차적인 세율 인하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행정수반은 법인세율은 기존 17.6%에서 16.5%로, 근로소득세는 16%에서 15%로 각각 인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세율 인하가 적용되는 것은 2009년 3월부터다.
이 같은 세율 인하로 인해 홍콩 정부는 약 50억 홍콩달러 정도의 세수가 줄어들 것으로 그는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