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크라운제과가 양호한 사업안정성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는 추세"라고 평가했다.
이어 "부동산 매각 등을 통한 차입규모 축소 및 재무안정성 지표도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신평은 또 "크라운제과의 자회사인 해태제과식품의 영업력이 회복되고 실적 역시 개선된 점 등을 신용평가에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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