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오에 발표되는 8월 광의의 유동성지표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유동성지표가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약세심리에 힘이 쏠리고 있다.
(이 기사는 10일 오전 10시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종합주가지수가 2040선을 돌파하면서 사상최고치를 기록한 것도 부담이다.
이날 오전장 후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2%포인트 오른 5.48%에 거래되며 연최고치를 경신했다.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는 전일비 0.02%포인트 상승한 5.54%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비 5틱 내린 106.68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금통위를 하루 앞두고 발표되는 유동성지표가 높을 것이란 관측이 대두되고 있는데 이럴경우 내일 금통위의 코멘트가 비우호적일 수 있다는 우려로 매수 보다는 매도 쪽에 더 관심이 있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