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장은 이어 11일에는 국제학술회의에 참가해 “한미, 한중일 FTA 체결에 따른 새만금 활용방안”이란 주제 발표 및 토론패널로 참석하고, 이후 열리는 오찬에서“새만금 개발과 국가 물류산업의 미래”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다.
한편 전북세계물류박람회는 대한통운, 두산인프라코어, TNT 등 국내외 물류기업 220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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