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30일 까지 국제선 전 노선에 대하여 왕복 여정을 보너스 항공권으로 이용시 마일리지 공제 기준을 20% 할인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프로모션 기간 내에 여정이 시작되어 종료되는 왕복 여정에 한해 적용되는 것으로 해당 운항편의 출발 전 왕복 여정이 모두 확약되어야 이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아시아나항공은 2007년 10월 1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만20세 이상 아시아나 회원 중 잔여 마일리지가 4만 마일 이상인 회원 본인에 한해 서울(그랜드 힐튼, 임피리얼 팰리스), 인천(베스트웨스턴, 파라다이스), 부산(파라다이스, 벡스코센텀), 제주(롯데,스위트호텔) 등 전국 8곳의 호텔 숙박시 마일리지로 결제가 가능한 ‘마일리지로 즐기는 국내 특급호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아시아나는 지난 1일부터 스타얼라이언스 항공편의 마일리지 사용 규정을 변경하여, 한국출발 미주/유럽 왕복노선 등 장거리 노선의 경우 (예:한국출발 미주/유럽/대양주 왕복노선) 공제 마일리지를 인하하고, 일반 요금 프로그램만 시행해 온 세계 일주 여정에 대해 마일리지 사용 고객의 혜택이 한층 강화된 세계일주 보너스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한시적이나마 이번 아시아나클럽 회원을 위한 혜택의 확대를 통해 마일리지 사용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아시아나 홈페이지 (www.flyasiana.com) 및 아시아나클럽 서비스센터 (Tel.1588-8180)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