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9시55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전북은행 황순재 차장
: 3년국고채 5.20-5.50%, 5년국고채 5.25-5.55%
국채발행이 발표되니 기대는 괜찮다. 바이백 포함 순발행 얼마 되지 않을 것이 라는 기대가 있다. 은행채, CD가 덜 발행되고 금리 낮다. 수급이 일시적 호전세를 보이고 있다. 그것에 대한 반작용으로 기술적인 반등이 이뤄지고 있다. 다음 주 초반도 이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다음주에 주요이슈는 9월 FOMC 의사록 공개와 생산자물가가 있고 금통위가 목요일에 있어 호재악재 섞여있다. 제일 큰 것이 금통위인데 중립적으로 본다. 미국의 주택시장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쉽사리 금리 올릴 만한 상황이 아니다. 두번 올린 금리의 효과를 보려고 할 것이다. 물가, 경기지표가 과열권으로 들어가거나 유동성이 과잉이 아니라면 중립적인 결정과 멘트를 기대할 수 있다. 금통위 전후로 눈치보기 하면서 방향성 찾을 것이다. 주중반까지는 기술적 강세흐름지속, 그 이후는 눈치보기로 예상한다.
◆ 하나은행 장재혁 차장
: 3년국고채 5.35-5.50%, 5년국고채 5.40-5.60%
기본적으로 가격이 빠졌다가 올라왔다. 고점대비 10비피 정도 세진 것인데 추세 적인 강세장으로 보려면 미국이 국내에 직접적 실질적 영향을 보여야 할 텐데 아직까지는 그렇지 않다. 11, 12월 국채수급은 괜찮으나 자금 부족현상 해결되 지 않으면 수급에 기댄 강세는 제한적일 것이다. 주식도 조정받고 있으나 채권 쪽으로 돈이 유입되기가 어렵다. 추가강세 가능하나 제한적일 것이다. 펜더멘탈이나 국제유가가 국내 물가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봐가면서 움직여야 한다.
◆ 한화증권 최석원 채권전략팀장
: 3년국고채 5.37-5.45%, 5년국고채 5.42-5.50%
국고채 발행물량이 많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 있었다. 앞으로 연말까지 국채발행수요가 드러날 가능성이 없어 내년도 국채발행계획이 관심이다. 한은이 두 번 정도 RP용 채권 직매입할 것이기 때문에 국채수급은 좋을 것이다. 비즈니스 사이클 모멘텀이 별로 없다. 은행채는 잦아드는 것 같다. 수신이 줄어들 것이냐가 문제인데 금리가 올라서 어느 정도 완화될 것으로 본다. 경기지표 쪽에서 지금처럼 빠른 성장세 지속될 것으로 보지 않고 미국 경제가 이런 모습을 보일 때까지 조정 과정을 보일 것이다. 연말까지는 금리가 낮은 상태를 보일 것이다. 금통위 때문에 불안할 수도 있지만 환율 문제가 걸려있고 대출 쪽도 크게 증가하는 시그널이 안 보이기 때문에 한은에서 긴축을 강화할 것 같지 않다. 금리는 동결하는 부분은 시장이 인식할 것이다. 이것보다는 수급 측면이 이슈화될 것이다.
◆ ING 김태호 상무
: 3년국고채 5년국고채 5.33-5.45%, 5년국고채 5.40-5.55%
단기적으로는 과매도가 해소되면서 약간 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수급이 나쁘지 않다. 얼마나 갈지는 저항선이 많아 만만치는 않아 보인다. 금통위는 콜금리를 동결할 것이다. 코멘트도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 JP모건체이스 박형로 상무
: 3년국고채 5.35-5.50%, 5년국고채 5.40-5.55%
금리가 더 내려가기는 어려울 것 같다.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이 5.40% 아래로 내려가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국고채 경과물을 외국인이 많이 가져갔을 뿐 아니라 잘 매물화가 되지 않는다. 국고채수급은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다. 금리가 크게 올라가기는 어렵다. 금통위는 금리 올린거 방어하려면 물가 얘기하면서 펀더멘털이 좋다고 할 것 같다. 콜금리는 올리지는 않을 것이다. 수급 빼고는 채권에 좋을 게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는 크게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