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각부는 8월 경기선행지수가 30.0으로 전월 72.7에 비해 크게 낮아지면서 경기확장 여부를 가늠하는 기준선인 50을 밑돌았다고 5일 발표했다.
그러나 8월 경기동행지수는 83.3으로 전월 70.0에 비해 개선되면서 5개월 연속 50선을 웃도는 등 양호한 움직임을 지속했다.
광공업지수 등 7개 지표가 플러스 방향을 기록한 가운데 유효구인배율이 보합을 기록했다.
이 같은 결과는 당초 경제전문가들이 예상과 일치하는 것이다.
경기후행지수는 25.0을 기록, 6개월만에 50선을 밑돌았다고 내각부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