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12시 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제품을 독자적으로 개발한다고 해서 시장을 견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삼성전자의 로드맵에 맞춰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1인치 이하 하드디스크드라이브 제품 로드맵을 가지고 있어 향후 삼성전자의 로드맵에 맞춰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는 PC, 노트북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MP3플레이어나 게임기, 켐코더, 디지털카메라, PMP 등에도 아주 작은 크기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탑재된다. 이앤텍은 전체 매출에서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부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90% 정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