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검색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는 등 사업 영역을 급속히 확장하고 있는 NHN 재팬이 더욱 체계적인 경영환경을 갖추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NHN 재팬 모리카와 아키라 신임 대표는 "NHN 재팬은 앞으로도 철저한 차별화를 통해 일본 온라인 게임 업계를 주도해 나갈 것" 이라며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 일본 최고의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NHN 재팬 천양현 신임 회장은 "지난 7년 동안 NHN 재팬은 철저한 현지화를 이뤄내 게임 커뮤니티 포털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며 "향후 일본 사업 확대는 물론 NHN의 글로벌 서비스 확장에 많은 노력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 최고의 게임 포털인 한게임을 운영하며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NHN 재팬은 일본 검색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면서 게임과 검색을 아우르는 인터넷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