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미국 블룸버그통신(Bloomberg News)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스튜어트 뉴남(Stewart Newnham) 전략가는 이날 제출한 논평을 통해 남북 관계개선은 리스크 프리미엄의 축소에 따라 한국 금융자산에 부양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또한 한국 기업들은 북한의 저렴한 노동력을 활용하여 중국에 대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이 전망했다.
그러나 통신은 뉴남과 통화한 결과 이 같은 보고서의 내용이 사실이라고 확인했을 뿐 달러/원 전망치 같은 것은 제시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