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고흥, 보성, 장흥, 여수 지역 내 소재 중소기업 중 관계기관이 피해사실을 확인한 업체에 한해 피해금액 범위 내 최고 1억원까지 금융지원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정규담보 및 85% 이상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제공하는 경우 영업점잠 전결로 최대 1.0%까지 우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이번 태풍 나리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 신속한 복구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조속한 경영정상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광주은행은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자금지원책을 실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금융지원은 오는 12월말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