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9시 23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전일 미 국채 수익률은 2년물 국채입찰 결과가 좋게 나오면서 장초반 상승 출발 후 하락반전돼 소폭 내림세로 마감됐다.
국내도 긴 추석 연휴를 마치고 돌아온 탓에 현재 거래가 뜸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바로 참여하기 보다는 지켜보자는 분위기이다.
현재까지 별 다른 국내외 이슈가 없는 상태이고 오늘 예정된 4조원 규모의 통안채 입찰 때문에 강해지기도 만만치 않다는 평가이다.
은행권 관계자는 "아직은 휴가에서 돌아온 후 이렇다할 움직임이 보이지 않고 있다"며 "지난 주 저점 찍고 반등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반등할 만한 수준이나 방향을 결정지을 만한 움직임은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27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대비 보합인 5.43%,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는 보합세인 5.49%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비 1틱 떨어진 106.81 수준에서 횡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