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14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와이브로가 세계에서 아직 표준화가 안되고 있다"며 "표준화를 거친 후에나 와이맥스(WiMax) RF 중계기 시장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표준화기술이 채택되고 국내에서 어느 정도 검증작업을 거쳐야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본격적인 수출체제로 들어가는 데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C&S마이크로는 지난 4분기에 SKT공급업체로 선정돼 와이브로에 참여했으며 SKT 공급업체는 C&S마이크로를 포함 SK텔레시스, 솔리테크 등 3개 업체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로서 SKT가 와이브로 사업 투자금액이 크지 않다"며 "본격적인 투자 시기에 따라 향후 매출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