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중국 증시는 최근 강세에 따른 부담과 철강주 고평가 우려 속에 하락 마감해 서로 다른 길을 걸었다.
전문가들은 연준의 적극적인 금리인하로 인해 리스크 자산에 대한 매수 의욕이 살아났다며, 그 동안 아시아 투자자들은 역내 경제가 크게 의존하는 미국이나 유럽의 서브프라임발 신용위기에 대해 큰 우려를 가지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다만 아직도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 양상은 진행형인 만큼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연준발 재료가 워낙 강력하다보니 이날 일본은행(BOJ)이 8대 1 다수결로 금리를 동결한 것은 시장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했다.
(지수별, 종가(전일대비 증감, %)
- 닛케이225 : 16,381.54 (+579.74, +3.67%)
- 토픽스 : 1,567.58 (+56.63, +3.75%)
- 가권 : 8,926.38 (+26.47, +0.30%)
- 상하이종합 : 5,395.26 (-29.94, -0.55%)
- 상하이B : 359.63 (+1.12, +0.31%)
- 호주 : 6,362.00 (+154.00, +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