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안화 환전 국제현금카드 무료발급 마일리지도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한중 수교 15주년을 맞아 '중국 글로벌 뱅킹 서비스'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10월 말까지 위안화 환전 및 중국으로의 송금시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국 위안화로 환전하는 고객에게 20% 우대환율을 적용하며, 국제현금카드를 무료로 발급해준다.
국제현금카드가 있으면 중국의 씨티은행 ATM에서 수수료 없이 위안화 출금이 가능하며, 비자, 플러스(PLUS) 및 중국은련(中國銀聯, China Union Pay)로고가 부착된 ATM에서 현금 인출이 가능하다.
또한 4000위안 이상 환전시 무료 해외 여행자 보험에 가입해주며, 미화 3달러 당 1마일에 상당하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도 적립해준다. 다만 환율우대와 마일리지 가운데 하나만 고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4000위안 이상 환전시에는 고객에게 정기예금 및 외화예금 우대 금리 제공과 동시에 론리 플래닛에서 발행한 베스트 베이징 및 상하이중국 여행용 책자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외에 인천국제공항 인터넷 라운지 무료이용 및 무료 국제전화 겸용 카드를 제공한다.
송금 고객 환율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중국으로 일반 송금시 미화기준 500달러 이상 1000달러 미만시 10%를, 1000달러 이상 2000달러 미만시에는 20%를, 2000달러 이상은 30%를 각각 환율 우대해준다.
중국 유학생 혜택에게는 금액에 관계없이 중국유학생에게 송금 환율 우대혜택을 제공하며, 송금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특히 여행자 수표는 금액에 관계없이 여행자 수표에 대해 80%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