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후 2시 13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인치마다 다른 대역권을 쓰기 때문에 필름 커패시터 제품은 상당부분 세분화된다"며 "현재 일부 설비 증설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LCD가 강세기 때문에 앞으로 이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필름 커패시터 개발과 관련해 "일정부분 개발 성사단계로 현대자동차 연구소쪽과 제품개발과 디자인, 사양에 대한 조율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