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구글과의 주가 동조화 현상도 완화돼 현재는 NHN의 자체 실적 개선 속도와 주가가 동행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일 사상최고치 경신에도 불구하고 3분기 실적 기대감과 일본 검색 시장 진출 등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을 감안하면 이러한 긍정적인 수급 구조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NHN주가는 전일보다 1.13% 오른 18만7700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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